X1 TRANSCODER-E는 수집된 영상에 대해 정의된 프로파일별 트랜스 코딩을 지원하며, 스트리밍을 위한 타켓 서버에 배포까지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솔루션이다.
현재 국내 모바일 시장은 1500만명 규모의 스마트 단말기 가입자가 확보됐고, 내년 초면 가입자 25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스마트 단말기를 통한 방송, 스포츠, 영화, 교육, 종교등의 미디어 콘텐츠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련 서비스 업계는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스마트 환경에 적합하도록 변환·관리해 주는 통합 솔루션 도입이 필요한 상황이다.
하우서버트랜드 관계자는 "고객사에 적합한 한글화된 맞춤기능, 빠른 변환속도를 통한 TCO절감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며 "향후 디지털 콘텐츠 흐름에 맞춰 네트워크 기반의 기능확장, 데이터 아카이빙, 자산관리 시스템 연계를 통해 관리자가 효과적으로 미디어 콘텐츠를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이러닝, 케이블TV, CDN사업자 등 다양한 사업에서 레퍼런스를 구축한 바 있다.
한편, 하우서버트랜드는 올해 여름 미디어자산관리(MAM) 솔루션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사이버대학, 인터넷 강의, VOD서비스는 물론 뉴스, 드라마, 스포츠, 종교, 엔터테인먼트 관련 미디어 영상 업계를 적극 공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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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A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