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업체 하우서버트랜드가 글로벌 IT업체들이 주도하는 국내 스토리지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주요 스토리지 업체 가격 수준 대비 50% 저렴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것을 차별화 포인트로 내걸었다.
 
하우서버트랜드는 독일 오픈E GmbH는 6세대 IP스토리지 운영체제(OS)에 기반한 스토리지 브랜드 '론즈'를 앞세워 국내 중소기업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1천명 미만 기업이 공략 대상이다.


론즈는 고객 환경에 맞춰 스토리지 솔루션에 공급되는게 특징. 이미 만들어진 제품을 공급하는게 아니라 고객 상황을 파악한뒤 거기에 맞게 구성한다는 것이다. 불필요한 비용을 제거할 수 있는 만큼, 가격이 저렴하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하우서버트랜드의 오민석 전략기획실장은 "론즈는 메이저 스토리지 업체들에게 주는 가격 수준의 50%만으로 스토리지 환경을 구축할 수 있게 해준다"면서 가격 경쟁력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하우서버트랜드가 확보한 론즈 고객은 현재까지 3개다. 오민석 실장은 "외부를 상대로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내부 데이터를 보호하려는 중소기업들에게 매력적인 솔루션이 될 것"이라며 SMB 시장 공략 의지를 분명히 했다.


하우서버트랜드는 1일 시만텍 SMB 스페셜라이제이션 프로그램 등록도 마쳤다. 하우서버트랜드는 시만텍 프로그램 등록으로 론즈와 시만텍 SMB 솔루션을 결합해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기사 원문 보기
http://www.zdnet.co.kr/ArticleSaveText.asp?artice_id=20091201164437

동영상 인터뷰 보기
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091127213729#

2010/06/29 11:34 2010/06/29 11:34
MACOM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하우서버트랜드(대표 최승일, www.hstcorp.co.kr)는 스토리지(storage) 및 서버 전문업체로 정보저장과 관리를 위한 제품과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하우서버트랜드는 스토리지 솔루션, 인터넷을 통한 정보관리를 위한 웹서비스,호스팅 서비스 ,산업용 시스템 등의 사업영역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그랜드스토어(Grandstore)’를 통해 비정형데이터의 가공 및 저장 관리를 위한 개방형 통합스토리지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시스템 온라인 관리 도구인 스토리지관제센터(SCC)를 개발, 2007년 전 고객사에 서비스를 시작해 주목을 끌기도 했다. SCC는 RAID 기술로 보호되는 데이터의 스토리지 환경에서 뛰어난 보안성과 안전성을 제공하는 HTTP 기반 관리 도구다.
 
올해 초에는 NAS 및 SAN 전용엔진을 탑재한 지능형 통합스토리지 론즈(LONS) 시스템을 출시, 기업용 네트워크 스토리지 솔루션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우서버트랜드 관계자는 “기업용 스토리지가 모든 컴퓨터 하드웨어 투자의 75%를 차지할 것”이라며 “최적화된 솔루션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하우서버트랜드는 과열화되고 있는 하드웨어 기반의 서버, 스토리지 플랫폼 시장에서 벗어나 소프트웨어, 솔루션 기반의 스토리지 서버 시장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실례로 인프라 호스팅, 금융서비스 연계, 유지보수관리 등을 하나로 묶은 통합서비스인 인터넷스토리지서비스(ISS)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전략으로 2008년 전년 대비 30%의 매출과 10%의 매출이익 성장을 끌어냈다. 최승일 대표는 “레드오션을 벗어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기술개발이 곧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하우서버트랜드는 기술혁신과 더불어 인재양성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사원교육 지원을 통해 혁신경영, 생산운영, 사후관리 등 기업 내부 전반 운영절차의 혁신을 꾀하고 있다. 최 대표는 “인재에 대한 적극적 투자는 고객 만족과 사회 공헌으로 이어지며 기업의 이윤창출 실현에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2010/06/29 11:17 2010/06/29 11:17
MACOM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스토리지 유통업체 하우서버트랜드(대표 최승일 www.hstcorp.co.kr)가 공공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독일 스토리지 업체 오픈-E사의 한국 총판 및 OEM 파트너인 이 업체는 최근 NAS와 IP기반 SAN을 동시에 구현한 64비트 통합형 스토리지 ‘그랜드스토(GrandStor)’를 국방과학연구소에 공급했다.
 
하우서버트랜드 측은 법인 설립 이후 3년 연속으로 국방과학연구소에 스토리지를 공급한 것이며, 누적 공급물량은 300TB에 육박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네트워크 기반의 데이터 관리 안정성을 대폭 강화한 통합형 스토리지의 신뢰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하우서버트랜드는 공공 시장 외에도 스토리지 관리 솔루션을 자체 개발한 기술력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이 업체가 자체 개발한 ‘스토리지콘트론센터(SCC)’는 스토리지 운영 상황과 여유 자원 모니터링 등을 원격지에서 수행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또한 올 여름에는 벤더로부터 도입한 전사자원관리(ERP)도 업무 환경에 맞게 재개발해 사용하고 있다. 
 
오민석 하우서버트랜드 실장은 “2005년 법인 설립 당시부터 스토리지 아키텍처 기술력을 향상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이제 서서히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며 “향후 영업력을 대폭 강화해 공공은 물론 일반 기업시장으로도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하우서버트랜드는 현재 전국적으로 5개인 리셀러를 내년 상반기까지 25개까지 늘린다는 목표다. 또한 IP-SAN 기술력을 기반으로 e러닝 등에 특화된 IPTV 미디어서버용 스토리지와 재해복구(DR) 시장 공략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하우서버트랜드는 올해 매출이 작년보다 50% 이상 성장한 70억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했다.
 
양종석기자@전자신문, jsyang@etnews.co.kr
2010/06/29 10:23 2010/06/29 10:23
MACOM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하우서버트랜드(대표 최승일 http://hstcorp.co.kr)의 G시리즈 통합 서버는 지난 해 1000여대 이상이 인터넷 웹스토리지 서비스 및 사용자제작콘텐츠(UCC) 동영상 인코팅 등 디지털 콘텐츠 편집 및 서비스에 공급된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다.

G시리즈 가운데 ‘GS208A’는 하우서버트랜드의 통합 네트워크 스토리지 아키텍처(NSCA) 기술을 적용한 플랫폼으로, 디지털 콘텐츠 생성과 편집, 활용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 서버다. 주로 방송용 영상편집, NLE, VOD, 스트리밍, UCC 인코딩, 웹하드 서비스 등에 사용된다.

또한 G시리즈 통합 서버 및 스토리지 솔루션에 함께 탑재되는 스토리지 컨트롤 센터(SCC)™는 하우서버트랜드가 개발한 전방위 관리 프로그램으로써 GS208A 서버와 함께 제공돼 관리자의 원격 모니터링을 위한 비주얼한 자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RAID 컨트롤러나 디스크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 경고시스템이 자동으로 작동해 관련 이벤트를 관리자의 e메일이나 SMS 수신가능기기(관리자의 휴대폰)에 알려줘 경고음을 발생시킨다.

G시리즈에 새롭게 추가될 ‘GS208S 통합 서버 플랫폼’은 기존 SCSI 기술을 한층 발전시킨 SAS 인터페이스를 채용하고 10GbE과 iSCSI 를 외부 인터페이스로 활용해 ‘다중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 ‘HD급 브로드케스팅 서비스’ ‘NLE 그래픽/영상 편집을 위한 워크그룹’ 등의 고속 데이터 입출력을 요구하는 환경에 적합하다.

이밖에도 ‘GI8316/GI0316 iSCSI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는 하우서버트랜드의 진보된 NSCA 아키텍처 기술과 풍부한 SATA II 가용성, 향상된 RAID 기술에 의한 데이터 보호기능 등 최상의 성능과 유연한 연결성 및 확장성을 요구하는 복합 업무처리 환경에 이상적이다.


2010/06/24 18:43 2010/06/24 18:43
MACOM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하우서버트랜드(대표 최승일 http://hstcorp.co.kr)는 기업들의 정보 생성에서 가공 그리고 활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정보관리 과정을 아우르는 스토리지 솔루션 제공에 주력하고 있다.

또 RAID, DAS, NAS, IP 스토리지(iSCSI), SAN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스토리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우서버트랜드의 주력 제품은 ‘그랜드스토어 GS-A840’으로 다양한 운용체계와 애플리케이션을 구동시킬 수 있는 플랫폼, RAID 시스템으로 구현된 대용량 디스크 어레이를 제공하는 범용 네트워크 시스템이다.

이 회사는 그랜드스토어 모델을 통해 데이터 가공과 저장, 관리를 위한 최상의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으며 NAS 전용 엔진을 탑재한 개방형 스토리지 오픈스토어로 진보된 데이터 백업과 안정성을 구현하고 있다.

최승일 하우서버트랜드 사장은 “현재 국내외 스토리지 시장은 폭증하는 데이터의 파도 앞에서 변화에 직면하고 있다”며 “데이터 수명주기관리와 스토리지 가상화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지원하기 위해 올 2분기 중에 선보일 IP SAN을 위한 iSCSI와 SAS 서브 시스템의 개발에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우서버트랜드 측은 대부분의 PC와 일부 산업용 서버에서 사용되던 패럴렐-ATA 방식의 하드디스크가 시장에서 사라지고 시리얼 방식의 저장매체(SATA·SAS)가 기술적 진보와 대용량이라는 사용자 요구에 의해 변화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는 판단 아래 SAN(FC·SCSI)과 IP SAN(iSCSI)이라는 개념으로 더욱 유연한 확장성과 가용성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회사는 인터넷을 통해 정보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모든 규모의 산업 및 비즈니스 환경에서 요구되는 컴퓨팅 시스템 공급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 신문게재일자 : 2007/04/02

2010/06/24 18:17 2010/06/24 18:17
MACOM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UCC는 열풍 부는데 웹스토리지 수요는 미미할까.’

최근들어 사용자제작콘텐츠(UCC) 열풍이 부는 가운데 웹스토리지 수요는 당초 예상을 밑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상황은 UCC 관련 서비스업체들이 스토리지 투자 규모를 늘리고는 있지만, 대규모 투자보다는 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점진적으로 투자하려는 보다 보수적인 입장을 견지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UCC 위에 웹스토리지”=시스템 공급업체들은 UCC 열풍에 비해 서비스 업체들의 스토리지 수요는 크지 않다고 입을 모은다.

UCC 분야의 선두주자인 판도라TV, 다모임 정도가 월 5∼10테라바이트(TB)씩 꾸준히 스토리지를 증설할 계획을 갖고 있지만, 다른 업체들은 투자 규모가 미미하다는 것. 또 공급되는 제품도 SATA 디스크 기반의 저가·분산형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어 공급액은 그리 크지 않은 것도 한 요인이다.

반면 웹스토리지 업체들의 시스템 수요는 여전히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스템 유통업체 하우서버트랜드는 작년 전체 스토리지 공급량 2000TB의 고객사 중 80%가 웹스토리지 업체들의 물량이라고 밝혔다. 테라텍도 작년 웹스토리지 업체인 A사에 400TB를 공급한 데 이어, 최근 비슷한 규모의 웹스토리지 업체에 200TB를 공급했다.

◇왜 그러나=먼저 콘텐츠 크기 문제다. 현재 UCC 동영상은 30초 정도의 짧은 분량이 주류고, 길더라도 3분을 초과하지 않는것이 대부분이다. 오늘과내일 관계자는 “화질도 낮은 수준이 많기 때문에 30초 동영상 기준으로 2∼3메가바이트(MB)를 넘지 않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더라도 스토리지 용량이 크게 증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사용자가 만들어 내는 콘텐츠 양은 적고 웹스토리지를 통한 각종 영화·드라마 교환 수요는 여전히 뜨겁다는 방증이다. 여기에 대부분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 특성상 과감한 시스템 투자로 이어질 만한 수익 모델이 빈약한 것도 원인으로 지적된다.

◇UCC는 여전히 "기대주"=업계는 UCC 시스템 시장이 아직 초기단계지만 성장 가능성은 크다고 판단하고 있다.

오민석 실장은 “대부분의 UCC 업체들이 아직 초기 단계여서 시스템에 과감하게 투자하지 않을 뿐”이라며 “개인 콘텐츠의 멀티미디어화는 대세이기 때문에 UCC 업체들이 수익 모델만 찾으면 엄청난 시스템 수요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광고를 비롯해 서비스 플랫폼 외부 공급 등 다양한 수익모델을 만들고 있는 선두권 UCC 업체들의 분위기는 다르다.

김동희 판도라TV 이사는 “이틀에 1TB씩 새로운 콘텐츠가 올라오고 있는 등 스토리지 투자를 미룰 수 없는 형편”이라며 “올 신규 스토리지 증설 등 새로운 IT 투자 계획을 새로 짜고 있다”고 말했다. 다모임 관계자도 “UCC 데이터 저장과 백업을 위해 스토리지 용량을 최대 3배까지 증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신문게재일자 : 2007/03/05

2010/06/24 18:14 2010/06/24 18:14
MACOM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